https://youtu.be/kbuS65a6ZPs?si=YwcJILNFI6EyqnEI
✅글쓴이가 생각하는 포인트
1. 세계적으로 위상을 떨치고 수출까지 하고 있는 기술인 원자력은 왜 더 발전시킬 생각은 안하고 단순히 '위험하다' 라는 구시대적인 발상만으로 배제시키는지 ?
2. 신재생 에너지 산업을 추진 중 국내회사의 제품들을 쓰는지 예의주시 필요 (중국산 패널 사용할듯)
3. 세계는 이미 신재생으로는 AI 산업의 전력소모량을 따라가지 못해 원전으로 방향성을 다시 바꾸는 추세인데 왜 역행하는지 ?
4. 원자력의 배제로 국가기술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에 대하여는 어떤 생각을 하는지 ?
알 수 없는 방향성으로 에너지산업을 추진하는 이번 정부 그 속내는 무엇일까 ?
✅ 1. 전력 수요 증가의 배경: 왜 중요해졌는가?
- AI 연산 → 데이터센터 폭증
대형 AI 모델은 엄청난 전력을 소비함 (예: ChatGPT와 같은 모델 운영 시 수십~수백 MW 규모).
- 전기차, 전자기기 보편화
탄소중립 및 전동화로 전력 수요는 계속 늘어나는 중.
따라서 “어떤 방식으로 전력을 생산하느냐”가 에너지·경제·안보 문제로 직결됨.
✅ 2. 신재생에너지 vs 원자력 발전: 핵심 비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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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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🔋 신재생에너지 (태양광, 풍력 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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⚛️ 원자력 발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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탄소 배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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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의 없음 (청정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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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의 없음 (청정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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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비 비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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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기 저렴 (태양광↓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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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기 매우 고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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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/유지 비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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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대적으로 저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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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렴하나 폐기물 처리 비용 존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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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너지 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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낮음 (간헐적, 저장 필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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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우 높음 (24시간 가동 가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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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설 기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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짧음 (1~3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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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우 김 (최소 7~10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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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험 요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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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후 영향 (햇빛·바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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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고 위험, 핵폐기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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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지 조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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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연 조건에 민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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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대적으로 유연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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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장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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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른 확장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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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한적 (정책, 기술 필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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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3. 전 세계적 추세
🌍 국제 에너지 흐름
- IEA (국제에너지기구):
- "탄소중립 목표를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+ 원자력 병행 필요"라고 발표.
📈 신재생에너지 확산 추세
- 전 세계 전력 신규 설비의 80% 이상이 태양광·풍력 (2023년 기준).
- 중국, 미국, EU는 태양광/풍력 대규모 투자.
- 저장 기술(배터리), 스마트 그리드 기술도 병행 중.
⚛️ 원자력 부활 움직임
- 소형모듈원자로(SMR) 기술이 주목 받음 (기존 원전보다 안전하고 작음).
- 프랑스: 원자력 재투자 선언
- 미국: SMR 기술에 수십억 달러 투자
- 한국: ‘2030 탄소중립’ 목표로 원전 비중 확대 중
🌍 전환 추세: 왜 신재생에서 원자로?
1. 에너지 안보와 안정성
- 예측 불가능한 신재생의 간헐성 때문에 블랙아웃 위험이 증가하면서, 원자력의 기저부하·안정성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.
- EU 내 대규모 정전(예: 이베리아 반도) 이후, 스페인 등은 원자력 재고 고려 .
2. 정책 전환의 직접 사례들
- 벨기에: 2025 핵 폐지 법 철회하고 원자로 수명 연장 계획
- 이탈리아, 스페인, 에스토니아, 세르비아 등은 원전 포기에서 재도입 / 검토 단계로 전환 .
- 덴마크, 독일도 SMR(소형 모듈 원자로) 연구 및 정책 검토 중
3. 대규모 투자 움직임
- 2024–2025년간 전 세계적으로 3,000억 달러 이상이 원자력 부문에 투자됨
- 중국은 1년에 8–10기씩 원전 건설, AP1000, VVER 등 실적 지속적 증가
4. 기술의 진화(SMR 등)
- 미국 Holtec, 한국, 프랑스 등은 소형 모듈 원자로(SMR) 개발에 집중 .
- 데이터센터 및 AI 수요를 위한 소형·안전 원자로 활용 기대감 확대 .
📊 통계로 보는 흐름
- EU 내 100기 원자로 가동 중, 벨기에·독일 정책 전환 .
- 전 세계 원자로 수는 약 440기, 추가로 70GW 규모 건설 중
- IEA는 2050년까지 원전 설비용량을 2배(413 → 812 GW) 확대해야 한다고 권고
✅ 이재명 정부의 결정에 대한 평가
🔹 장점 (신재생 중심 예산)
- 기후변화 대응,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국제적 과제에 부합
- 장기적으로 분산형 전원체계 구축 (전기차, 태양광 등 보급)
- 원전 사고·핵폐기물에 대한 정치적·시민사회 반감 반영
🔹 단점 (원자력 배제의 리스크)
1. 기저전력 부재 문제:
- 재생에너지는 간헐성 존재 (밤에는 태양광 無, 무풍시 풍력 無)
- 이에 따른 전력 불안정과 전기요금 인상 요인
2. 기술/산업 생태계 붕괴 우려:
- 한국은 세계적인 원전 설계·건설 국가 (APR1400 수출 등)
- 정부 투자 중단은 인재 이탈, 기업 경쟁력 저하 가능
3. AI·반도체 전력 수요 대응 역행:
- 데이터센터는 24시간 안정 전력이 필수
- 원전 없이 대응하려면 막대한 ESS(배터리) 투자 필요 → 비효율적
4. 국제 경쟁력 약화:
- 세계는 원전 수출 재도약 중, 한국만 반대 방향 → 산업 기회 상실 우려
✅ 3. 결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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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가 항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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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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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책 방향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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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신재생 중심" 자체는 세계 흐름과 맞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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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산의 극단적 편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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❌ 원자력 완전 배제는 세계 흐름과 반대이며,
비현실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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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장되는 접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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✔️ 신재생 + 원자력 병행 전략이 필요 (유럽·미국 모델처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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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스크 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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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저전력 없이 신재생만 고집할 경우 전력 불안정, 산업 타격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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