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변에 무수히 바뀌는 것들이 존재한다.
또한 반대로 바뀌지 않는 무수한 것들이 존재한다.
위 두 가지 것들에 대해 사람들은 바뀌지 않는 것에 좀 더
애정과 사랑을 느끼는 것 같다.
예를 들면,
강아지나 고양이의 주인에 대한 바뀌지 않는 사랑
오랜 시간 계속 쓰던 스마트폰의 편리함
오래 알고 지낸 친구와 말 한마디 안 하고 가만히 있어도 느껴지는 편안함 등등
우리가 좋아하는 것들은 오랜 시간 변하지 않고 곁에 있었던 것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다.
하지만 이렇게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에도 단점이 있기 마련인데
이 존재들의 단점은 항상 우리 옆에 변하지 않고 존재하기 때문에
소중함을 잃어버리고 막대하거나, 소홀하게 된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.
그래서 한 번쯤은 우린 바뀌지 않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고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.